좀 쉽니다...



네, 어쨌든 피해갈수 없군요...

국방의 의무를 다 하러 이만 9월 9일자로 긴 휴식을 가지게 되겠습니다.

(놀랍게도) 하루에 10분이 넘게 와 주시는데.

뭐 이리저리 바쁜 핑계로 포스팅도 잘 못하고.

여기저기 눈팅하고 리플만 쓰는군요.

다녀와서는.

열심히 블로그질 하겠습니다.

충성.

by 고공공격 | 2010/07/23 23:59 | 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이태원 살인사건.


배우가 나빴던것도 아니고.

연기가 나빴던것도 아니고.

분위기가 나빴던것도 아니지만.

엉성한 스토리텔링과.

억지로 끼워넣은 개그코드와.

기대했다가 기대가 기대로 끝나게 만드는 반전과.

끝도없는 지루함이.

1시간 40분짜리 영화를 망가뜨렸다.

I'll Show You Something Cool, Come With Me.

에라이, 개뿔;;

이미지 출처는 구글.

by 고공공격 | 2009/09/23 07:42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트랜스 포머 2 - 패자의 역습.

휴가를 나왔다.

그냥 약속 다 안잡고.

영화를 보러 갔다.

화려했다.

재밌었다.

스토리? 어차피 만화 원작인데 뭘 바라냐.

그냥 시원하게 로봇끼리 치고받고 하는거다.

샤이아 라보프 하고 메간폭스 염장질 빼고는.

무리하게 좋은 영화였고.

이영화가 왜 재밌냐고 물으면.

첫째는 남자가 열광할 3대 요소(멋진 차, 섹시한 여자, 그리고 변신로봇.)와.

로봇끼리 싸워도 절대 레이저질 안하고 진짜 리얼로 치고받는게 매력이라 하겠지 아마.

쩔었다. 돈 별로 안아깝네.

by 고공공격 | 2009/06/27 03:51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그림자 살인.



에...그러니까 이걸 대략....

4월 4일에 봤군요.

음 뭐. 황정민 연기야 더이상 논할 필요도 없이 대단했고.

조연들도 연기 잘 했고.

영화 몰입도도 좋았고.

결론은 재밌게 봤는데.

그거, 스릴러는 어디로???

이미지 출처 - 구글.

by 고공공격 | 2009/06/27 03:48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신기전 - 세계최초 다연발 로켓포.




정재영 허준호 멋있고.

어색한 한은정도 봐줄만하고.

쌍욕할줄 아는 세종도 멋있고.

중간에 좀 진부한 로맨스(그래도 옆자리 앉은 여자들은 울데-_-)도 봐줄만했고.

마지막 뉴클리어 런치 디텍티드가 좀 안습이었지만.

재밌게 봤음.

역시 정재영은 실망시키지 않는 배우인듯.

이미지 출처 - 구글.

by 고공공격 | 2008/09/06 00:03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